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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No.6   글쓴이 :  관리자   등록번호 :  220   등록일자 :  2014/11/24, 13:07:08 조회수 :  1150 회   

  김연경-페네르바체 계약과 흥국생명의 억지 주장   ▽ 하단으로

윤기영의 인사이드 스포츠 - 김연경-페네르바체 계약과 흥국생명의 억지 주장

결론적으로 말해서 특별한 협정마저도 없다면 국제 이적 시 국내 리그 규정의 FA 자격 여부를 운운하는 자체가 '어불성설'인 셈이다. 게다가 구단이 계약 종료 후 해당 선수와 재계약을 안 할 수 있듯이 선수 또한 계약 종료 후 구단과 재계약을 안 할 권리가 있음은 '당연지사'다.

대한민국 배구선수가 대한배구협회의 공적인 구두 약속을 믿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 되는 현실을 보고 그 말을 왜 믿었냐고 말하는 것이 옳은가 아니면 공약을 지키지 않은 단체에게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어필하는 게 맞는가.

http://sports.media.daum.net/sports/general/newsview?newsId=20141122070505160

  최종수정일자 : 2015/10/02, 10:52:13

▲ 2013.7.5 대한배구협회 질의
▼ 김연경-흥국생명의 합의 실패와 언론의 역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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