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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No.1040   글쓴이 :  관리자   등록번호 :  1065   등록일자 :  2019/07/31, 17:05:04 조회수 :  216 회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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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기 같았던 구대영, "세징야 봉쇄, 자신 있었다"

구대영은 “세징야가 정말 뛰어난 선수인 건 맞다. 가만히 두면 위협적인 선수다. 그래도 K리그 선수로서 세징야를 충분히 잡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. 과거 FC안양에서 뛸 때 K리그2에 있던 세징야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”고 말했다.

https://sports.v.daum.net/v/20190731130243077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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